대한민국:국가유산:영천청제
영천청제
소개
신라시대에 축조된 수리시설중 현존하며 관개수리시설로 이용되고 있는 못으로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것으로 법흥왕 23년 이전 476년 또는 536년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청제 축조시 동원된 인원이 7,000명이라는 것으로 보아 국가적인
차원의 사업이었음을 추정할 수 있고, 목책이나 말뚝으로 제방을 견고히 보강하는
기술이 사용되었고 나무 수문이 설치되었다고 하므로 청제의 기능을 추정해 볼 수
있고 그 당시 수리시설의 실태 파악이 가능해지며 농업생산성을 추측하여 볼 수
있는 귀중한 사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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