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영암_최원립장군_묘_출토복식_유물
영암 최원립장군 묘 출토복식·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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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국가민속문화유산 (2007년 10월 16일 지정) |
| 분류 | 유물 / 생활공예 / 복식공예 / 의복 |
| 시대 | 1618~1690 |
| 소유 | 탐진최씨문중 |
| 관리 |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
| 소재지 |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52, 담인복식미술관 (대현동,이화여자대학교) |
소개
최원립(崔元立, 1618~1690)은 수군절도사를 지낸 조선 숙종 때의 무관이다. 2001년 영암에 있는 최원립 장군의 묘를 이장하는 과정에서 복식류를 비롯한 다량의 유물이 출토되었으며, 보수 및 보존 처리과정을 거쳐 이화여자대학교 담인복식미술관에 위탁 소장 중에 있다.
최원립 장군 묘에서 출토된 유물은 복식류를 비롯하여 이불, 지석 등 총 56점으로, 출토지(전남 영암군)와 연대, 묘주의 인적사항이 분명하고, 복식 형식에 있어 변화가 뚜렷한 17세기 후반의 복식 변화 모습과 당시 수군절도사를 지낸 무관의 복식 및 염습의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로서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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