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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영암_만취재_소장_고문서

영암 만취재 소장 고문서

영암 만취재 소장 고문서
종목 문화유산자료 (2019년 11월 14일 지정)
분류 기록유산 / 문서류 / 문서류 / 문서류
시대 조선시대
소유 김***
관리 김***
소재지 전라남도 영암군

소개

만취재 소장 고문서는 1603년~1903년 사이 밀양 김씨 송정파가 만취재에 소장한 문서로 총 146매이다. 영암 입향 밀양 김씨는 김윤손의 증손 김곽(1574~1646)에서 분파되는 송정파 일가를 이루었다.

유형별로 분류해 보면 교령류*, 호적*문서, 분재기*, 토지 매매문서, 소지*류 등이 있다. 교령류는 김곽, 김수발, 김중명, 김윤동의 홍패와 고신 13매이다. 호적문서가 90건으로 가장 많은데 김곽의 첫째 아들 김정발 자손에 대한 문서이고 계와 둘째 아들 김수발 자손에 대한 문서이다. 1672년 김정발의 준호구*부터 1888년 김창현의 호구단자*까지 모두 24명의 호적 사항을 담고 있다.

분재기는 김곽의 부친 김광후가 1616년에 6남매에게 재산을 상속한 문서와 김곽이 작성한 분재기 등 9매이고 소지류는 김곽, 김광록 등과 관련된 문서 19매이며 토지매매문서 9매 등이 있다.

만취재 소장 고문서는 17세기 초반부터 20세기 초반에 걸친 다양한 문서로서 역사적, 학술적 가치를 가지고 있으며 조선시대 사회상을 알 수 있는 문서이며 당시의 향촌 사회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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