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영광불갑사장육경합부
영광불갑사장육경합부
| 영광불갑사장육경합부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2001년 06월 05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
| 시대 | 조선시대(1424 외) |
| 소유 | 대*** |
| 관리 | 불*** |
| 소재지 | 전남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로 450 (모악리) |
소개
육경합부는 조선 초기에 널리 독송되던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입부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대불정수능엄신주」, 「불설아미타경」, 「관세음보살예문」,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 등 여섯가지 경전을 모아 한 책으로 간행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간행된 최고본은 세종 6년(1424)에 전라도 고산 안심사에서 개판되었으며, 이 밖에도 현재까지 알려진 판본은 20여종 이상에 이르고 있다. 이들 판본의 대부분이 임진왜란 이전인 15세기에 집중적으로 간행되었던 특징을 보이고 있다.
불갑사 복장본은 모두 9종이 발견되었는데, 이 역시 대부분 15세기 판본으로 밝혀졌다. 이 중에 간행연도가 확실한 판본은 세종 6년(1424)에 전라도 전주 원암사에서 간행된 판본, 세조 5년(1460)에 중대사에서 간행된 판본, 성종 19년(1488)에 전라도 고산 화암사에서 간행된 판본 등은 현재까지 매우 희귀하게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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