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양산_통도사_백련암_용선접인도
양산 통도사 백련암 용선접인도
소개
양산 통도사 백련암 용선접인도(梁山 通度寺 白蓮庵 龍船接引圖)은 경상남도 양산시, 통도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탱화이다. 2014년 3월 20일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통도사 백련암 용선접인도는 왕생자들이 아미타불의 인도에 따라 용선을 타고 극락왕생하는 모습을 한 화폭에 담은 작품으로 화면 구성은 아래쪽에 가로로 길게 용선이 그려져 있고, 그 한 가운데 돛을 배경으로 아미타삼존이 입상으로 나란히 배치되어 있다. 용선접인의 장면이 묘사된 그림은 많지 않은데, 그 대부분도 벽화의 형태로 남아 있다.
백련암 용선접인도는 현존하는 용선접인도 중 걸괘형식의 탱화 형태이면서 제작 시기도 분명한 19세기 용선접인도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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