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양산_통도사_금니금강경_12곡_병풍
양산 통도사 금니금강경 12곡 병풍
소개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줄여서 ‘금강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조계종의 근본경전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반야심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다.
한문으로 번역되어 있던 금강경을 고려시대에 단연자라는 도승이 옮겨 적은 것이다. 12폭의 병풍으로 되어 있으며 가로 35㎝, 세로 150㎝이다. 검푸른색 종이에 금가루로 글씨를 적었다.
왕실에 있었던 것을 통도사에 기증한 것이라 전해지며 지금도 양호한 상태로 보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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