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안중근의사_유묵_-_임적선진위장의무

안중근의사 유묵 - 임적선진위장의무

안중근의사 유묵 - 임적선진위장의무
종목 보물 (2007년 10월 24일 지정)
분류 기록유산 / 서간류 / 서예 / 서예
시대 1910년3월
소유 국유
관리 해군사관학교 박물관
소재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중원로 1 (남빈동, 해군사관학교 박물관) 사서함88-2-6

소개

「안중근의사유묵-임적선진위장의무(安重根義士遺墨-臨敵先進 爲將義務)」는 안중근(安重根, 1879-1910) 의사가 1909년 10월 26일 만주의 하얼빈 역에서 조선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사살한 뒤, 여순감옥(旅順監獄)에서 1910년 3월 26일 사망하기 직전까지 그해 2월과 3월에 옥중에서 쓴 글씨 가운데 하나이다.

이 유묵은 1910년 3월에 쓴 것으로 “臨敵先進 爲將義務(적을 만나면 먼저 진격하는 것이 장군의 의무이다)”라는 내용이다. 글씨 왼쪽에 “庚戌三月 於旅順獄中 大韓國人 安重根 謹拜(경술년 3월에 여순감옥안에서 대한사람 안중근이 삼가 경의를 표하다)”라는 낙관과 왼손바닥으로 찍은 장인(掌印)이 있다. 필치나 장인의 지문이 보물로 지정된 다른 안중근 의사 유묵과 같다.

대한민국/국가유산/안중근의사_유묵_-_임적선진위장의무.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