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쌍충록_목판
쌍충록 목판
소개
『쌍충록』에는 임진왜란 때 의병활동을 전개한 소계(蘇溪) 최강(崔堈: 1559-1614)과 그의 형인 소호(蘇湖) 최균(崔均:1537-1616)의 행적과 그들에 대한 국가의 포장(襃獎)의 사실들이 기록되어 있으며, 『난중잡록(亂中雜錄)』이나 『선묘중흥지(宣廟中興誌)』등 여러 자료에 그에 대한 기록이 많이 남아 있다.
『쌍충록 목판』은 1823년 목판으로 새겨서 만든 것으로 180여 년전의 인쇄술 등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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