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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쌍수정사적비

쌍수정사적비

쌍수정사적비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1976년 01월 08일 지정)
분류 기록유산 / 서각류 / 금석각류 / 비
시대 조선시대
소유 공주시
관리 공주시
소재지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 14-4

소개

조선시대 인조임금이 이괄의 난을 피하여 공산성에 머물렀던 일을 기록하고 있는 비다.

비는 거북모양의 받침 위에 비몸을 세우고, 목조 건축의 지붕을 모방한 머릿돌을 갖춘 조선시대 일반적인 양식이다. 비문에는 이괄의 반란, 인조가 난을 피하게 된 사실, 공산성에 머물렀던 10일 동안의 행적, 왕이 머물렀던 공산성에 대한 내용 등이 적혀 있다.

숙종 34년(1708)에 세운 비로, 인조 때 영의정을 지낸 신흠이 비문을 짓고, 숙종 때 영의정을 지낸 남구만이 글씨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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