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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송원화동사합편강목_목판

송원화동사합편강목 목판

송원화동사합편강목 목판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1976년 12월 21일 지정)
분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간본
시대 고종 43년(1906)
소유 (사)자양영당
관리 사***
소재지 충북 제천시 봉양읍 의암로 566-7 (공전리)

소개

이 판본은 1906년 화서 이항로(1792∼1868)의 제자인 김평묵과 유중교가 중국 송·원시대의 전적과 고려시대의 전적을 모아 기록한 『삼강오륜』의 강목으로서, 올바른 예의와 아름다운 풍속을 국민에게 가르치기 위해 제작한 것이다. 판본의 크기는 가로 33㎝, 세로 21㎝로 현재 총 1,382매가 보관되어 있다. 이항로는 조선 후기의 덕망 높은 성리학자로 고종이 재위할 때 장원서 별제, 전라도도사를 거쳐 공조참판의 벼슬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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