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소방_헬기_까치2호
소방 헬기 까치2호
소개
'소방 헬기 까치2호'는 한국 최초로 1980년 도입한 소방 헬기로서, 2005년 퇴역시까지 고층 화재 진압·인명구조·중증응급환자 후송 등 3천여회 이상 출동과 9백여명의 인명을 구조하였다. 특히, 성수대교 붕괴사고(1994), 삼풍백화점 붕괴사고(1995)와 같은 대형 사고에서 인명구조 작업 및 공중지휘 통제를 담당하였던 유물로, 함께 도입된 까치 1호가 1996년 추락 후 폐기되어 현재 유일한 최초의 소방 헬기이기도 하다. 해당 유물은 인명구조에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방식의 도입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으며. 소방역사에 중요한 흔적을 남긴 역사적·사회적 가치를 지닌 유물로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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