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성공회강화성당

성공회강화성당

성공회강화성당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1995년 03월 02일 지정)
분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천주교 / 성당
시대
소유 대***
관리 대***
소재지 인천 강화군 강화읍 관청길 22 (관청리)

소개

광무 4년(1900)에 대한성공회의 초대주교인 코프가 세운 최초의 성당이다. 건양 1년(1896) 강화에서 처음으로 한국인이 세례를 받았는데, 이런 이유로 이곳 강화에 성당을 세웠다.

앞면 4칸·옆면 10칸 규모의 2층 건물로, 외부는 불교사찰과 비슷하며 내부는 서유럽의 바실리카 양식으로 지었다. 그러나 서양식 장식이 거의 없는 순수한 한식 목조건물이면서 내부를 교회기능에 맞게 꾸며, 초기 성공회 선교사들의 정착하고자 하는 의지를 볼 수 있다.

성공회 강화성당은 한국 기독교 역사의 한 단면을 엿볼 수 있는 성당 건물로 가장 오래된 한옥교회 건물이다.

※ 해제사유: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424호로 승격지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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