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암장은 1939년에 건립된 한식 목조 팔작지붕으로 근대시기 한옥주택이다. 이승만 박사가 1945년 미국에서 귀국하여 대통령으로 취임하기 전에 2년간 거처한 곳으로 근대정치사적으로 중요한 역사적 현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