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상주_낙상동_폐탑
상주 낙상동 폐탑
소개
무너져 흩어진 석탑의 일부분들로, 1982년 4월 19일 지금은 과수원으로 변한 ‘절골’이라는 마을의 옛 절터에서 발견되었다.
남아있는 부재는 대부분 지붕돌인데, 낙수면이 일부분 잘려 나갔다. 탑신(塔身)의 몸돌은 따로 만든 것도 보이나, 지붕돌과 몸돌을 한돌로 만든 경우도 보인다.
1988년 처음 조사하여 탑의 부재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았는데 부재들의 상태로 보아 3층 석탑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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