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상설고문진보대전전집_권7_8
상설고문진보대전전집 권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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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보물 (1988년 12월 28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활자본 / 금속활자본 |
| 시대 | |
| 소유 | 국유 |
| 관리 | 국립중앙박물관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소개
문종 즉위년(1450)에 중국의 시문집인 『진보대전』을 활자로 찍어낸 활자본이다. 당대의 명필가인 안평대군의 글씨를 바탕글자로 삼고, 동을 녹여 만든 활자인 경오자로 찍은 책이다. 책의 크기는 가로 20㎝, 세로 28.5㎝이고, 2권 1책이다.
안평대군이 세조의 왕위찬탈을 반대하다 사약을 받고 죽은 뒤 바로 경오자를 녹여서 을해자를 주조하였기 때문에 경오자로 인쇄된 활자본은 매우 희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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