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삼군부_총무당
삼군부 총무당
소개
조선의 군사업무를 담당하던 삼군부의 청사건물이다. 고종 5년(1868)에 덕의당·청헌당과 함께 지어졌다. 원래 광화문 남쪽 현재의 정부종합청사 자리에 있던 것을 삼군부 청사의 중심이 되는 총무당만을 1930년대에 지금의 위치로 옮겼다.
앞면 7칸·옆면 4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중앙 3칸은 대청이고 양 옆에 1칸의 온돌방이 있으며 그 옆에는 광이 있다.
삼군부 총무당은 조선시대 관아건물로서 희귀한 문화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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