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삼가정
삼가정
소개
유봉시(1654∼1709)가 두 아들의 공부를 위해 안동시 임동면 위동으로 이사하였는데, 두 아들이 모두 학문에 전념한 보람이 있어 학덕과 벼슬이 세상에 알려지자 이곳에 서재를 짓고 세 그루의 나무를 심어 삼가정이라 하였다.
조선 현종 15년(1674) 안동군 임동면 위리에 지었다가 1922년에는 박곡리로 옮겨 지었으나, 1987년 임하댐 건설로 지금 있는 자리에 다시 옮겨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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