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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사천_다솔사_응진전

사천 다솔사 응진전

사천 다솔사 응진전
종목 문화유산자료 (1985년 11월 14일 지정)
분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불전
시대 조선시대
소유 다***
관리 다***
소재지 경남 사천시 곤명면 다솔사길 417 (용산리)

소개

다솔사는 신라 지증왕 4년(503) 연기조사가 ‘영악사’라는 이름으로 처음 지었고, 후에 도선국사가 다솔사로 바꾸어 불렀다고 한다. 절 경내에는 대양루를 비롯하여 대웅전, 응진전, 극락전 등이 있다.

나한전이라고도 하는 응진전은 신라 선덕여왕 5년(636)에 자장율사가 지었으며,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숙종 6년(1680)에 다시 세웠다. 그 뒤 낡은 건물을 1930년 만해 한용운 선생이 보수하여 오늘에 이른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건물 안쪽 천장은 우물 정(井)자 모양으로 천장 속을 가린 우물천장으로 꾸몄으며, 16나한을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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