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불설입무분별법문경
불설입무분별법문경
소개
1007년에 시호(施護) 등이 한역(漢譯)한 것으로, 분별을 초월한 경지에 들어가야 깨달음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설한 경전이다. 이 경전은 전체의 3분의 2가 탈락된 파본이나, 초조대장경(추조본)으로 역경에 참여한 행정관료와 역경승의 직책과 이름, 번역 시기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기록이 있어 전존의 가치가 매우 크다. 다만, 결락된 부분이 더 많기 때문에 완전성 측면에서 부족한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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