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불설북두칠성연명경
불설북두칠성연명경
소개
관음사 소장 ‘불설북두칠성연명경(佛說北斗七星延命經)’은 모두 14장 1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북두칠성공양문(北斗七星供養文), 변상도(變相圖), 부적(符籍), 칠성하강일(七星下降日)을 모두 수록하고 있다. 본문은 7行 17字로 작성되었고, 반곽 18.9×11.3㎝에 책의 크기가 25.8×15.4㎝으로, 현전하는 4종의 판본과는 내용의 구성과 크기와 字行이 다른 새로운 판본이다. 구성을 살펴보면 맨 앞에 총 6장의 북두칠성공양문(北斗七星供養文)이 있고, 이어서 4장의 변상도와 부적 3장, 칠성하강일 1장 순서로 수록되어 있다. 北斗七星供養文, 變相圖, 符籍, 七星下降日를 모두 포함하여 판각된 판본이라는 점에서 자료적 가치가 크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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