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부평_산곡동_영단주택_유물_일괄
부평 산곡동 영단주택 유물 일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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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시도등록문화유산 (2022년 11월 07일 지정) |
| 분류 | 등록문화유산 / 기타 / 동산 |
| 시대 | 1954~1962년 |
| 소유 | 부평역사박물관 |
| 관리 | 부평역사박물관 |
| 소재지 | 인천광역시 부평구 굴포로 151 (삼산동, 부평역사박물관) |
소개
부평 산곡동 영단주택은 1940년대 초반 인천육군조병창의 근로자 사택으로 조성되어, 해방 후에는 미군기지, 부평4공단 근로자들이 거주했던 곳으로 근현대 부평의 지역적 특성과 역사성을 담고 있다.
부평 산곡동 영단주택 관련 유물은 인천육군조병창 근로자의 공동주택이 해방 이후 일반에 불하된 정황, 당시 주택거래방식과 물가(토지 및 주택 가격, 정부수입인지세) 등 시대상과 영단주택에 대한 당시 인식, 관련 지명, 관련기관(조선주택영단, 대한주택영단, 대한주택공사)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사료이며, 도시개발로 사라져가는 영단주택과 관련한 실물자료로서의 중요성이 인정되어 인천시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할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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