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부여무량사삼전패
부여무량사삼전패
| 부여무량사삼전패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2004년 04월 10일 지정) |
| 분류 | 유물 / 불교공예 / 장엄구 / 장엄구 |
| 시대 | 1654년 |
| 소유 | 무*** |
| 관리 | 무*** |
| 소재지 | 충남 부여군 외산면 무량로 203 (만수리) |
소개
부여 무량사에 소장되어 있는 나무로 만든 전패 3기로, 규모는 높이 150㎝, 폭 53.5㎝이다.
1654년에 만들어진 삼전패는 머리, 몸체, 대좌의 삼단(三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몸체부는 대좌와 분리할 수 있으며, 몸체에는 직사각형의 명문곽을 만들어 불상의 명칭인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나무관세음보살(南無觀世音菩薩)·나무대세지보살(南無大勢至菩薩)을 묵서(墨書)로 써 놓았다.
중심 문양은 두 마리의 용이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이며 그 사이를 운문(雲文)으로 꽉 채웠으며 모두 투각기법을 사용하였다.
부여 무량사 삼전패는 약 350여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서 국내 최대의 규모이며 조각기법이나 채색에 있어서도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서 예술성과 불교미술적, 사료적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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