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부안_직소폭포_일원

부안 직소폭포 일원

부안 직소폭포 일원
종목 명승 (2020년 04월 20일 지정)
분류 자연유산 / 명승 / 자연경관 / 지형지질경관
시대 조선시대 등
소유 산림청 외
관리 부안군
소재지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 산 95-1

소개

직소폭포의 웅장한 모습과 여러 못을 거치며 흐르는 맑은 계곡물 등 풍광이 아름다워 예부터 즐겨 찾는 경승지임. 폭포 및 그 주변이 화산암에서 생겨난 주상절리와 침식지형 등으로 구성되어 지질학적 가치가 높으며, 자연환경 또한 잘 지켜져 있음.

강세황(姜世晃, 1713∼1791)의 우금암도(禹金巖圖)와 송병선(宋秉璿, 1836∼1905)의「변산기(邊山記)」등 많은 시객과 문인들이 글과 그림을 통하여 직소폭포 일원의 경관을 즐겨왔고, 가뭄에 실상용추(實相龍湫)에서 기우제를 지내는 등 역사·문화적 가치 또한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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