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도구

사이트 도구


대한민국:국가유산:봉황대

봉황대

봉황대
종목 문화유산자료 (1983년 12월 20일 지정)
분류
시대
소유
관리 김***
소재지 경남 김해시 가락로63번길 51 (봉황동)

소개

봉황대는 예로부터 가라대, 망해대, 여의현, 호현, 회현 순으로 불려 왔다. 조선 후기 김해부사 정현석이 언덕의 생김새가 봉황이 날개를 편 모습과 같다고 해서 ‘봉황대’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

산 정상부 암벽에 ‘봉황대’라는 글귀를 새겨 놓았으며, 가락국 숙왕 때 황세 장군과 출여의 낭자에 관한 전설이 전하고 있다.

여의각, 황세바위 등이 남아 있고, 여의 낭자의 넋을 기리기 위해 음력 5월 5일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대한민국/국가유산/봉황대.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