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봉화금씨군위공종택
봉화금씨군위공종택
소개
* 고려초기에 봉화 금씨 시조인 영렬공 금의(英烈公 琴儀, 1153~1230) 선생께서 이곳에 내려와 터전을 잡고 1450년대에 창건한 후, 그 후선들이 세거하면서 수차 증·개축을 하였고, 현재 종택은 영렬공 금의의 12대손으로 은진현감을 지낸 금회(琴淮)의 넷째 아들인 금계(琴啓)의 종가집이다.
* 솟을대문과 행랑채는 소멸되었고, 현재는 “口“자형의 정침과 ”一“자형의 아래채만이 남아있는 상태이다. 정침은 정면 6간, 측면 5간규모의 “口“자형 건물이다.
* 종가를 둘러싸고 있는 사마산(斯馬山)은 고구려시대의 군명(郡名)인 '고사마(古斯馬)'의 지명이 변치않고 전해 내려오는등 봉화금씨 발원지이자, 봉화의 산역사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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