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보병과_더불어_악보
보병과 더불어 악보
소개
‘보병과 더불어 악보’는 6·25 전쟁 당시 마산으로 피난했던 작곡가 이상근(1922∼2000)이 종군작가로 참전한 유치환의 전쟁 서정시집 ‘보병과 더불어’를 토대로 6·25전쟁 기간 중(1952.8.3. ~8.21) 관현악과 합창이 함께하는 칸타타 형식으로 작곡한 친필악보이다. 전쟁을 직접 경험하고 그 경험을 작품으로 완성하여 전쟁 당시를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있어 역사적인 가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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