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보령_산수동_소나무
보령 산수동 소나무
소개
◦ 조선초기의 명장으로 북방의 여진을 정벌하고 이기애의 난을 평정한 신천부원군인 강
순(康純, 1390~1468)장군이 왕으로부터 하사받은 토지를 둘러보고 산수동소나무를 식
재했다고 전해지고 있음.
◦ 둘레가 270㎝, 지상 70㎝ 높이에서 줄기가 두 갈래로 갈라져 동쪽으로 8~9m 뻗어 나
갔으며 그 높이가 170~230㎝인 산수동 소나무가 있는 이 마을에서는 예부터 영험이 깃
든 소나무로 알려져 나무 앞에서 정성껏 소원을 빌면 이루어지고 이 나무에 해를 끼치
거나 가지를 꺾으면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고 전하고 있음.
대한민국/국가유산/보령_산수동_소나무.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