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벽걸이형_공전식_전화기
벽걸이형 공전식 전화기
소개
1955년 일본 중여통신기제작소(中与通信機製作所)에서 제작된 송·수화기가 분리된 형태의 공전식 전화기로 가입자가 수화기를 들면 회선에 직류전류가 흘러 교환대에 설치된 램프를 점등시켜 교환원을 호출하는 방식임. 독립식 전화기가 갖추고 있는 신호용 벨이 없는 것이 특징이며, 동 시대에 사용된 전화기 중 국내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증설용 전화기로 희소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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