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백운정
백운정
소개
선조 1년(1568)에 귀봉 김수일(1528∼1583)이 지은 정자이다.
김수일은 과거에 합격하였으나 벼슬길에 나가지 않고, 고향에 남아 자연과 더불어 학문 연구와 후진양성에 힘썼다.
정자는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현판은 허목이 썼는데, 분실의 우려가 있어 별도로 보관하기 때문에 현재는 아무 것도 걸려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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