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백상정사_신중도
백상정사 신중도
소개
제석천(帝釋天)과 범천(梵天) 및 천룡팔부(天龍八部)를 함께 그린 신중도(神衆圖)로, 화기는 남아있지 않으나, 신중들의 배치와 인물표현 및 색채, 세부적인 표현방식 등에서 18세기 말~19세기 초반 경 경상남도와 전라남도 지역에서 널리 유행하던 신중도의 특징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조성연대는 18세기 후반 경으로 추정된다.
비록 서울지역에서 조성된 신중도는 아니더라도 1780년대~1800년대 초 경상지역과 전라지역에서 활약하였던 평삼(平三). 쾌윤(快允) 등의 작풍을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서 가치가 있다.
대한민국/국가유산/백상정사_신중도.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