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백범_김구_인장_金九
백범 김구 인장 金九
소개
김구(金九, 1876~1949)선생이 사용하던 사인(私印)으로 재료는 황색 계혈석(鷄血石)이며 위쪽에 해표(海豹)가 새겨져 있다. 선생이 광복 이후 중국으로부터 귀국한 이후에 이 인장이 주로 사용되었으며, 1946년경에 김상정(金商玎), 정인보(鄭寅普)에게 보낸 명함과 안창호(安昌浩)에게 보낸 사진 등에 이 인장이 찍혀있어 자료적 가치가 크다. < 규격(가로×세로×높이) : 16×16×45mm, 재료 : 계혈석, 제작시기 : 1945년경 추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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