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배자예부운략_권1_3_권4
배자예부운략 권1~3, 권4
소개
송(宋)의 정도(丁度)가 간행한 운서를 고려와 조선에서 다시 실정에 맞추어 간행한 책. 원래 간행 목적도 과거를 위한 것이었고, 고려와 조선에서도 과거 응시자들이 이 책을 주로 이용함. 소장본은 1678년(강희17, 숙종4)에 간행 반사된 무신자본으로, 이와 동일한 본이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과 연세대학교도서관에 각각 5권 2책 완질이 소장됨.
1678년에 간인하여 사간원 사간 김총(金璁, 1633~1678)에게 내사한 당시 형태를 잘 유지하고 있으며, 1책에는 내사기(內賜記)와 선사지인(宣賜之印) 및 김총의 장서인(光山後人, 迂軒)이 잘 남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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