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밀양_자암서당
밀양 자암서당
소개
1913년 소눌 노상직(1854∼1931)이 망명지인 만주에서 돌아와 저술과 후진양성을 위해 마련한 강학소이다.
소눌은 만년에 학덕이 날로 높아 사림의 자녀들이 크게 모여 천여 명에 달하는 후진을 양성하였으며, 『소눌문집』 등 많은 글을 이곳에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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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년 소눌 노상직(1854∼1931)이 망명지인 만주에서 돌아와 저술과 후진양성을 위해 마련한 강학소이다.
소눌은 만년에 학덕이 날로 높아 사림의 자녀들이 크게 모여 천여 명에 달하는 후진을 양성하였으며, 『소눌문집』 등 많은 글을 이곳에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