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미타사_칠성각_아미타여래회도

미타사 칠성각 아미타여래회도

미타사 칠성각 아미타여래회도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2022년 09월 08일 지정)
분류 유물 / 불교회화
시대 1897년
소유 대***
관리 대***
소재지 서울특별시 성동구

소개

1897년에 그린 미타사 칠성각 <아미타여래회도>는 저명한 긍법과 윤익의 작품으로 이들의 화풍을 파악할 수 있는 기준작 중의 하나이며, 수화승으로서 서울에서 조성한 최초의 불화로서 그 가치가 크고, 이후 서울지역 아미타여래회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된다고 하겠다. 미타사 칠성각 <아미타여래회도>는 화기가 남아 있어 봉안처와 조성 시기, 제작자와 후원자를 분명히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불어 시주자(후원자)로 기록된 민씨 일가는 조선 말기 척족세력이었던 민두호와 민영휘 그리고 민영휘의 양자이었던 민형식이기 때문에 이 작품이 이들의 시주로 제작된 불화라는 점에서도 역사적인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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