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문무잡과_방목
문무잡과 방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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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보물 (1976년 04월 23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활자본 / 금속활자본 |
| 시대 | 조선 중종 8년(1514) |
| 소유 | 심*** |
| 관리 | 오죽헌시립박물관 |
| 소재지 | 강원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오죽헌시립박물관 (죽헌동) |
소개
문무잡과방목(文武雜科榜目)은 중종 8년(1513)에 실시한 문무잡과 시험에 합격한 합격자의 명단이다.
소장자의 선조인 심언광에게 내려져 전해져온 것으로, 같은 해에 실시된 사마시험의 대과합격자 명단인 「정덕계유사마방목」은 월성 옥산서원에 소장되어 있는데 문무잡과방목보다 앞서 보물 "여주이씨 옥산문중 전적 - 사마방목"으로 지정(1970.12.30)되었다.
전체 매수 37매로 가로 17.5㎝, 세로 30㎝이다.
조선 후기의 방목은 많이 있으나 이것은 조선 전기의 방목으로서 희귀한 것이며, 더우기 문무잡과방목은 세 개 과의 합동방목으로서 가장 오래된 것이며 조선시대 주요인물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이것을 인쇄한 활자는 세종 갑인년에 주조한 갑인자로 인쇄문화연구에도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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