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묘법연화경_권7_1981-2
묘법연화경 권7(19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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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보물 (1981년 03월 18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
| 시대 | 1240년(고려 고종27년) |
| 소유 | 국*** |
| 관리 | 국립중앙박물관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소개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사상은 회삼귀일사상(會三歸一思想)이다. 삼승(三乘)이 결국 일승(一乘)으로 귀일(歸一)한다는 것으로 부처가 설한 여러 법(法)은 깨달음에 도달하기 위한 방편일 뿐, 시방불토(十方佛土)에는 오직 일불승(一佛乘)의 법만이 있음을 밝혀 부처가 되는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것을 천명한 것이다. 《삼국유사(三國遺事)》에 이 책의 이름이 보이고, 의천(義天)의 《신편제종교장총록(新編諸宗敎藏總錄)》에 이에 대한 주석서들이 보이고 있어 삼국시대부터 널리 유통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송(宋)의 계환(戒環)이 풀이한 『법화경(法華經)』주해본(註解本)을 고려 고종 27년(1240)에 간행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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