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묘법연화경_권4_7

묘법연화경 권4~7

묘법연화경 권4~7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2004년 10월 22일 지정)
분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시대
소유 대한불교천태종 구인사
관리 대한불교천태종 구인사
소재지 단양군 영춘면 백자리 132-1

소개

『묘법연화경』중 권 4에서 권 7에 해당하는 이 책은 태종5년(太宗;1405)에 성달생(成達生) ․ 성개(成開) 형제가 죽은 아버지의 명복을 빌기 위해 옮겨 적은 목판을 본보기로 삼아 그 내용을 다시 새긴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성종8년(成宗;1477) 서평군 한계희(西平君 韓繼喜)* 일족의 발원으로 찍어낸 것으로 보인다. 전체 7권 중 현재 4권에서 7권까지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테두리는 사주단변(四周單邊:사방을 하나의 선으로 둘러싼 것)에 본문은 각 줄 사이를 나누는 계선(界線)은 없으며, 각 장의 한 면은 평엽(平葉) 10행16자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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