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목우자수심결_언해_2014
목우자수심결(언해)(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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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보물 (2014년 12월 31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 시대 | 조선시대 |
| 소유 | 국유 |
| 관리 | 국립중앙박물관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소개
『牧牛子修心訣(諺解)』는 고려의 普照國師 知訥의 저술인 「修心訣」을 바탕으로 조선의 世祖(1417∼1468)가 景福宮의 丕顯閤에서 口訣하고 慧覺尊者 信眉(1403∼1480)가 국역한 것을 세조 13(1467)년에 刊經都監에서 간행한 목판본이다. 「修心訣」에 이어 信眉가 口訣하고 國譯한 「皖山正凝禪師示蒙山法語」·「東山崇藏主送子行脚法語」·「蒙山和尙示衆法語」·「古潭和尙法語」 등 4편의 「法語」가 合綴되어 있으며, 이들은 「修心訣」과 同年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세조가 佛經의 간행을 위하여 설치한 刊經都監에서 간행된 여러 諺解本 중의 하나로 刊經都監의 성격 및 訓民正音의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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