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두릉구택
두릉구택
소개
이 마을의 부자로 알려진 두릉 정원달(1853∼1924)이 1890년경에 지은 건물이다. 뒤에 산을 두고 앞에 강이 흐르는 곳에 자리잡은 집으로 이 집터는 옛날 길안현의 관아터로 알려지고 있다. 원래는 3칸 규모의 대문채가 있었는데, 20여년 전에 없어지고 지금은 정침(正寢)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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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을의 부자로 알려진 두릉 정원달(1853∼1924)이 1890년경에 지은 건물이다. 뒤에 산을 두고 앞에 강이 흐르는 곳에 자리잡은 집으로 이 집터는 옛날 길안현의 관아터로 알려지고 있다. 원래는 3칸 규모의 대문채가 있었는데, 20여년 전에 없어지고 지금은 정침(正寢)만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