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동암서당
동암서당
소개
동암 권이번의 학덕을 추모하고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서당이다.
권이번은 임금이 타는 수레와 말에 관련된 일을 하는 기관인 사복시의 장(長)인 사복시정을 역임했다.
이 서당은 그의 후손인 사와·사주·사직 등이 조선 영조 25년(1749)에 세웠다. 그 뒤 정조 9년(1785)에 동산사를 세우면서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오늘에 이른다.
서당은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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