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도산족계좌목
도산족계좌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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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2012년 01월 09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문서류 |
| 시대 | 조선 |
| 소유 | 충*** |
| 관리 | 한국족보박물관 |
| 소재지 | 대전광역시 중구 뿌리공원로 79 (침산동, 한국족보박물관) |
소개
「도산족계좌목」은 충주박씨 대전 입향조 박진(朴蓁, 1366~1422)의 7~11대손 가운데 현 대전 세거 자손들의 족계(族契)이다. 박진의 자손들은 족보상 모두 20개 분파로 나뉘는데 그 중 족계의 좌목에 오른 족계원은 둔옹공파(遯翁公派), 오한당파(五寒堂派), 진사공파(進士公派), 이예당파(二藝堂派), 한성공파(漢城公派) 자손들이다.
권두에 수록된 박재휘(朴載輝)의 서문에 의하면 1633년(인조 11) 3월 22일에 종친 30여 인과 인사 약간인이 공주목 유성현 도동(道洞)에 있는 박진의 묘소에 모여서 결성한 족계의 좌목이다. 족계첩의 구성은 서(序), 입의(立議), 의주(儀註), 제집사정식(諸執事定式), 전답질(田畓秩), 첨의정탈(僉議定奪), 축문식(祝文式), 찬품식(饌品式), 좌목(座目)으로 되어있다.
17세기 대전 세거 충주박씨가의 세거지와 친족결합 양상, 종족 및 종회활동 등 족계의 운영 실태를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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