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대한민국_최초_항공기_l-4_연락기
대한민국 최초 항공기(L-4 연락기)
소개
1940년대 미국에서 생산되어 제2차 세계대전 중 미 육군이 사용하던 2인승 연락용 경항공기이다. 1948.9.13. 대한민국 공군의 전신인 육군항공대가 미군으로부터 인수한 10대 중 1대로 우리나라 공군으로서 보유한 최초의 항공기이다.
6.25전쟁 초기 후방석의 관측사가 폭탄을 품에 안고 출격·투척하여 적에게 큰 피해를 입히고 여수·순천사건의 진압 및 지리산 공비 토벌작전에서 공중지원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항공기로서 이후 육군에 파견되어 연락, 지휘관 수송, 조종사 양성과 정비사 교육에 사용되다 1954년 L-19 연락기 도입에 따라 퇴역한 기종으로 대한민국 공군사에 큰 족적을 남긴 유물이다.
※ 해당 국가등록문화유산은 공군사관학교에 위치하고있으며, 모든 방문객은 사전에 방문신청을 해야 합니다.
신청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희망일 2주전까지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
(전화예약 및 당일 견학 신청은 불가능하며 견학이 확정되었을 경우, 확인문자 발송)
견학 신청 : https://rokaf.airforce.mil.kr/afa/1272/subview.do
견학 문의 : 공군사관학교 정훈공보실(☎ 043-290-6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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