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대천왕대사마애불
대천왕대사마애불
소개
◦ 왕대사의 서쪽 화강암 암벽에 음각으로 새긴 불상벽화임.
◦ 심하게 풍화되어 잘 알아보기 어려우나, 머리부분과 어깨부분, 법의의 왼쪽부분이 남아있음.
◦ 불상은 하나이며, 머리 주변에 2줄의 두광을 나타내는 선이 뚜렷하며, 몸통부분에도 신광을 나타내었으며, 남아있는 부분의 높이는 386cm, 폭은 160cm이며, 선의 깊이는 1cm내외임.
◦ 전설에 의하면 신라 경순왕이 왕위를 버리고 이 곳에 와서 거처하면서 미륵불을 만들었다고도 하며, 바위가 떨어져 암벽이 될 때 자연적으로 미륵불이 되었다고도 함.
대한민국/국가유산/대천왕대사마애불.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저자 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