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대전_충청남도청_구_관사_1_2_5_6호와_부속창고
대전 충청남도청 구 관사 1·2·5·6호와 부속창고
소개
1930~40년대 건립
이곳은 1930~40년대에 국장급 이상의 고위 관료들을 위해 조성된 관사촌으로 일제 강점기 관사 건축의 전형을 볼 수 있다. 이들 관사는 형태·재료·배치가 균일하며 주위의 경관과도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지금은 한국전쟁 당시 이승만 대통령이 머물렀던 충남 도지사 공관을 비롯하여 4동의 관사와 3동의 창고가 남아 있어, 관사의 기능을 현재까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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