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대전_수운교_용호당
대전 수운교 용호당
소개
용호당 1948년, 장실 1921년, 우물 1921년, 보호각 1948년 무렵 건립
용호당은 수운교 교주 이상룡(李象龍)의 사저(私邸)였으나, 1940년에 벼락으로 모두 타 버린 뒤 1948년에 현재의 건물이 다시 세워졌다. 이 건물 안에는 수운교 경전과 금강경탑 다라니 원판 등 관련 기록물 등이 보관되어 있다. 왼쪽에 있는 장실은 교주의 거처로 사용하였던 곳으로, 수운교 본부 건물 중에서 가장 오래되었다. 대청 다락방에는 미륵불을 봉안하고 있고, 부엌에는 조왕단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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