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대전_선화동_구_사범부속학교_교장_사택
대전 선화동 구 사범부속학교 교장 사택
소개
1930년 건립
이 건물은 사범부속학교의 교장 사택과 별장으로 사용되어 오다가, 1954년에 어려운 결손 가정을 돕는 봉사 기관인 ‘루시 모자원’으로 30여 년간 사용되었으며, 지금은 성산교회의 목사 사저로 사용되고 있다. 전면에서 보았을 때 건물 오른쪽 지붕은 모서리를 접은 사각 형태이고 왼쪽 지붕은 비대칭의 삼각형 구조로 독특한 입면을 보여주고 있다. 중앙 복도를 중심으로 접대 공간과 거주 공간을 분리하고 현관을 중심으로 안방과 거실을 배치하는 등 당시 유행하던 평면 계획 개념이 적용된 주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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