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대승사윤필암목조아미타여래좌상및지감
대승사윤필암목조아미타여래좌상및지감
소개
대승사 윤필암은『대승사사적』에 따르면 고려 우왕 6년(1380) 각관대사가 세웠다고 한다.
나무로 만든 작은 불상에 금칠을 했기 때문에 불상 본래의 모습을 확인하기 어렵다. 얼굴은 계란형으로 조선 후기 불상양식과는 다르며, 목에는 3개의 주름이 뚜렷하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입은 옷은 비교적 단조롭게 처리되었다.
이 불상은 두터운 한지로 정교하게 만든 검정색 감실(鑒室:불상을 모시기 위해 불당 건물을 본떠 작게 만든 공간)안에 모시고 있었는데, 이 감실은 불상을 만든 후에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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