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_언해_1-1_1-2_2-1_2-2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언해) 1-1, 1-2, 2-1, 2-2
소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줄여서 ‘대방광원각경’, ‘원각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의 지눌이 깊이 신봉하여 ‘요의경’이라고 한 뒤 널리 유통되었다.
보통 이 책은 세조 7년(1461) 불경을 한글로 풀어 간행하기 위해 설치한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세조 11년(1465)에 목판에 새기고 닥종이에 찍어 낸 것이 알려져 있다. 고양 원각사 소장본은 정확한 제작연대는 알 수 없으나, 형식을 통해 조선전기 간경도감에서 인경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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