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담양_응용리_및_태목리_유적

담양 응용리 및 태목리 유적

담양 응용리 및 태목리 유적
종목 시도기념물 (2019년 12월 26일 지정)
분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지 / 주거지
시대 원삼국시대(마한)~삼국시대(백제)
소유 담양군, 농어촌공사, 김현중, 김병희 등
관리 담양군
소재지 전라남도 담양군 대전면 응용리 49-21

소개

담양 응용리 및 태목리 유적은 영산강과 섬진강 고대 문화권의 교차결절지에 위치하며 2,000기가 넘는 주거지 등의 발굴조사 결과를 토대로 삼한사회의 생활사는 물론 소국 중심지의 경관을 복원하는데 가장 적합한 유적으로 평가된다.

2003년도에 실시된 지표조사를 통해 지속묘와 삼국시대 유물산포지가 넓게 어우러진 복합유적임이 최초 확인되었다. 이후 2004년부터 수차례의 구제·학술 발굴조사를 실시하여 청동기∼삼국시대의 생활, 분묘, 생산유구 등이 어우러진 복합유적임이 밝혀졌다. 최근 실시한 7차(2019)·8차(2020) 발굴 및 표본조사에서도 유적범위가 확대됨이 재차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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