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담양_보리암_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
담양 보리암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
| 담양 보리암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2023년 08월 10일 지정) |
| 분류 | 유물 / 불교조각 / 목조 / 불상 |
| 시대 | 조선시대 |
| 소유 | 보*** |
| 관리 | 보*** |
| 소재지 | 전라남도 담양군 |
소개
‣담양 추월산 보리암의 법당에 봉안되어 있는 담양 보리암 목조삼존불은 1630년 나균(懶筠), 뇌형(雷逈), 법란(法蘭)이 조성하였고, 1692년(숙종18)에 묘경(妙瓊)과 총안(聰眼)이 중수하고 개금하였으며, 이후 1914년 중수, 1977년 및 1982년 개금하여 오늘날까지 보전되고 있다.
‣삼존불 중 본존불인 아미타여래좌상은 좌상, 좌우협시불인 관음보살상과 대세지보살상은 입상으로 구성되어 조선시대에 흔치 않은 배치형식이며, 특히 향좌 대세지보살상은 천의양식의 법의형식을 비롯해 복갑과 갑대를 착용한 보살입상으로 그 형태가 희귀하다.
‣본 유물은 발원문을 통해 조성연대, 조각승, 중수 사항 등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어, 조선후기 불교조각사 조명에 중요한 학술적 의의가 있다.
‣특히 조선전기와 후기의 특징들이 복합된 요소를 가지고 있으며, 본존이 좌상이고 협시보살이 입상인 삼존상인 것, 양 협시보살에 화패 장식이 달린 등의 일반적이지 않은 특징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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